2007년 8월 4일 코피와 눈물과
온몸을 다 짜내어 향유를 흘리시는 성모님

8월 첫 토요일 경당의 아크릴 덮개 위에 내려주신 젖

경당의 아크릴 덮개 위에 내려주신 젖

아크릴 덮개 위에 내려주신 젖이 변화되는 모습

 

  

 

2007년 9월 1일 첫토요일
온 몸을 다 짜내어 향유를 흘려 주고 계시는 성모님

 


 

  2007년 10월 첫 토요일 성혈 조배실 아크릴 돔위에 내리신 황금 향유

 십자가의 길 제 9 처 앞에 내리신 황금 향유

  은총의 샘물 항아리에 떠 있는 오색 찬란한 황금색 향유

은총의 샘물 항아리에 떠 있는 향유


 

 

 

십자가의 길 제 12 처 앞에 내려주신 황금빛 향유


 
 

 

 

 

 

 

 

 

 

 

 

 

 

 

 

2007년 12월 8일
원죄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온 몸을 다 짜내어 향유를 흘려주고 계시는 아름다우신 성모님

2007년 12월 8일
원죄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새벽 경당 아크릴 위에 내려주신 젖

2007년 12월 8일, 성혈 조배실 아크릴 돔위와 돌위로 내려주신 황금향유


 

 2008년 1월 1일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온 몸을 다 짜내어 향유를 흘려 주고 계시는 아름다운 성모님

2008년 1월 1일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온 몸을 다 짜내어 흘려 주신 향유가 성모님의 앞자락을 타고 아래로 흘려 내리고 있음

온 몸을 다 짜내어 흘려주신 황금향유가 발아래 받침대까지 고인 모습

 

 

 

 

 

왼쪽 눈에 눈물을 흘리시며
온몸을 다 짜내어  향유를 흘려 주시는 아름다우신 성모님

경당 아크릴 위에 내려주신 젖

 십자가의 길 제 12처 앞에 내려주신 젖

 순례자의 옷에 내려주신 젖

 

 

 

 

2008년 2월 2일 주님 봉헌 축일
왼쪽 눈에 눈물을 흘리시며 온 몸을 다 짜내어  향유를 흘려 주시는 아름다우신 성모님

 순례자의 옷에 내려주신 젖

 순례자의 옷에 내려주신 젖

묵주의 기도 중 성혈조배실안에 내려주신 향유

 


 

 

 온몸을 다 짜내어  향유를 흘려 주시는 아름다우신 성모님

 

 

 
 

 2008년 3월 1일 첫토요일 (성 요셉 성월)
온몸을 다 짜내어  향유를 흘려 주시는 나주 성모님

2008년 3월 1일 경당 아크릴 위에 내려주신 젖

 

 2008년 3월 1일 성혈 조배실에 내리신 황금 향유

 

 2008년 3월 1일 은총의 샘물 항아리에 떠 있는 젖과 향유

 

 

 

2008년 3월 20일 성 목요일
(성체성사와 신품성사를 세워 계약을 맺어준 복된 날)
온 몸을 다 짜내어 황금향유를 흘려 주고 계시는 아름다운 성모님

 

경당 아크릴 위로 핏빛 젖을 내려주심

 성혈조배실 아크릴 돔위에 황금향유를 내려주심

성혈조배실 돌위에 황금향유를 내려주심

성혈조배실 돌위에 내려주신 황금향유


   2008. 4. 5 첫토요일 철야 기도회

 4월 첫토요일 경당 바닥에 내려주신 황금향유

 성혈조배실 아크릴 돔위에 내려주신 젖

 은총의 샘물 항아리에 뜬 오색 향유

순례자의 옷에 내려주신 향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