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주신 은총의 샘물

향유와 젖으로 변화된
은총의 샘물

 

 

 

은총의 샘물에 대한
과학적 조사

은총의 샘물 검사 자료

은총의 샘물 결정체

치유 증언

 

 

 

 치유 증언

 
 


 

 

 

 

 

 

 

청주 교구 금천동 본당의 정성호 토마스 형제님은 한쪽 다리가 없으신데도 혼자 밥을 해 드시는 불편함 속에 2007년 5월 23일 도마형제님이 펄펄 끓는 뜨거운 매운탕이 든 냄비를 든 채 불편한 다리로 중심을 잡지 못해 그대로 뒤로 넘어지면서 뜨거운 매운탕을 그대로 얼굴에 쏟으셨다고 합니다. 5월 30일 까지도 눈을 못 뜨고 한쪽 고막은 녹아서 사라지는 엄청난 화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했답니다.

그런데 나주 성모님 기적 성수를 발랐더니 하나도 아프지 않았고 병원 의사는 “작은 화상이라도 화상환자는 엄청난 고통을 느끼는데 이 정도로 큰 화상에 고통이 없다는 것은 진짜 기적이다.” 하며 “그러나 절대 안정이 필요하니 독방을 써라” 라고 했지만 형제님은 같은 병실의 환자들조차 아프다는 소리를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할 정도로 전혀 안 아팠기 때문에 그럴 필요가 없었답니다.

또 형제님은 이 날 만남의 시간 때 성혈까지 받으셨다며 울면서 감사하였습니다.

나주 성모님 기적수로 얼굴에 입은 심한 화상을
치유받으신 형제님께서 심한 화상을 입었을 당시의 모습과
성모님 기적수로 점점 치유되는 과정을 찍은 사진을 증거자료로 제출함

제주시 한경면 산양리 920
정 성호 토마스

 

 

 

 

"민수 애미냐?

네 외숙모가 외숙하고 싸우다가 제초제 먹고 다 죽어가는 것을 내가 데리고 보훈병원 응급실에 왔다. 어서 와봐라."

전화를 끊자마자 우리 부부는 나주 성모님께서 마련해 주신 기적 성수를 들고 광주에 있는 보훈 병원으로 급히 갔습니다.

병원에 도착해서 보니 시외숙모는 제초제가 거의 퍼져 온몸은 이미 빳빳하게 굳어 있었고 외숙은 아직 그 정도까지는 아니였습니다.

우리 부부는 들고간 성수를 이미 죽음에 이르러 혼수 상태에 있던 외숙모의 입을 벌리고 조금씩 적시듯이 흘려넣자 몇분도 채 지나지 않아 물을 조금씩 삼키더니 약 1시간 정도의 시간이 경과 하는 동안에 10ml 정도의 물을 삼킬 수가 있었습니다. 이렇게 나주 성모님 기적 성수를 계속해서 1컵 정도를 마시게 하자 혈압과 급성폐렴, 의식 혼미, 구토와 모든 증세가 가라앉기 시작했습니다.

일단 급한 불은 끄고나서 자초지종의 이야기를 들을 수가 있었습니다.

76세 되신 시아버님은 나주 성모님 물을 드시고 위암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고질병과 성품까지 온화하게 변화 되셨으므로 조금만 어디가 불편하시더라도 오직 나주 성모님 물만을 드시면서 그 어떤 약도 일체 잡숫지 않고 계시는데 옆동네에 살고계신 외숙으로부터 혀꼬부라진 숨가쁜 전화를 받으셨습니다.

"매형, 죄송하네요. 저 먼저 갑니다" 하여 "무슨 소리야?" "우리 누나 위해 주세요"하며 횡설수설하더니 "매형! 우리 부부 싸우고 나서 세상 하직하려고 제초제 사다가 술에 타서 먹었으닝께 먼저가요. 누나랑 잘 사시오" 시아버님은 이 전화를 받자마자 택시로 시외숙집을 가서보니 평소에 부부 싸움이 잦았던 두분이 술을 드시며 싸우다가 집안은 온통 아수라장이 되어있었고 시외숙모님을 쓰러져 있어 두분을 광주 보훈 병원으로 모시고 가는데 가는 도중 이미 빳빳하게 굳어져 가고 있었다 합니다.

병원 의사는 외숙모 상태를 살피더니 20-30분 뒤에 운명할 것이니 서둘러 장례 준비나 하라고 하면서 일언지하에 입원은 커녕 치료를 해보려고 시도도 해보지도 않고 내 보내려고 하기에 겨우겨우 사정하여 검사를 받아보게 되었지만 그 독한 제초제가 폐와 가슴에 이미 다 퍼져 버려서 어떠한 방법으로도 소생시킬 가망이 없는 그런 상태였습니다. 두분이 드신 것은 농약도 아니고 제초제였을뿐만 아니라 치사량을 훨씬 넘었기에 살아날 가망은 천만분의 일의 확률도 없다고 하면서 모두들 "포기하고 서둘러서 장례준비나 하라"고 했다합니다.

그러던 외숙 부부는 나주 성모님의 기적 성수를 잡수시고 나서 그 이튿날은 협압이 정상으로 돌아왔고 다른 모든 증세도 거의 정상으로 되돌아 왔습니다.

20-30분 뒤에는 죽을 것이라며 서둘러 장례 준비나 하라고 하면서 입원조차 거절했던 병원측 의사들은 이 불가사의한 사실을 겪고나서는 "이건 기적이야"하며 놀라워 했습니다.

그런 이이 있고난 후 2주정도 지나서 건강이 어떠하신지 궁금하여 전화를 했더니 글쎄 두 분은 건강이 완전히 회복되어 신혼여행 가는 마음으로 부산까지 여행을 떠났답니다. 시외숙 부부에게 이보다 더 큰 선물이 어디에 또 있을까요.

저는 너무 기뻐 눈물이 흘러 내렸습니다.

시외숙 부부는 목숨만 소생한 것이 아니라 잦았던 싸움을 "굳-바이"하고 사소한 말다툼 한번도 하지 않고 서로 도와가며 서로 사랑을 약속하고 이젠 힘든 농사일도 무리없이 하시면서 신혼처럼 아주 기쁘고 즐겁게 제 2의 삶을 살고 계신다며 감사해 하셨습니다.

이 얼마나 놀라운 하느님의 축복이며 예수님의 사랑이고 성모님의 은총입니까.

하느님의 크신 섭리의 이 놀라운 사랑과 은총을 형제 자매님들과 함께 나누고자 글쓰는 이 시간에도 제 눈은 촉촉하게 젖어옵니다.

주님과 나주 성모님께서 저희 집안뿐만 아니라 친척들에게까지도 베풀어주신 모든 은총에 감사 또 감사할 따름입니다.

부디 주님 영광 받으시고 성모님 찬미 받으소서. 아멘

 

2001년 7월 21일
나주시 금계동 수강맨션 301호
오형님 빅토리나

    

pg

 

 

 

 

저는 개신교 10년 가까이 다니면서 집사 직분까지 받고 교회 생활에 만족하며 분주히 생활하고 있었다.

그런데 99년 3월 교회 생활에 회의를 느껴 큰 결심으로 개종하게 되었을 때 큰 아이가 교통사고를 당하고난뒤 설상가상으로  5월초에는 둘째 딸까지 식당 종업원의 부주의로 뚝배기가 딸 아이 다리에 엎질러진 것이다. 밤 9시에 응급실로 달려가 응급처치를 받고 다음날 종합 병원에 갔더니 의사 선생님은 이미 농이 침투해 흉터는 고사하고 입원을 시켜 항생제 주사를 2차례 맞아야 한다며 흥분된 어조로 말씀하셨다.

아이의 다리는 화기도 빠지지 않은 채 퉁퉁 부어 올라 5주의 진단이 나온 상태였기에 바로 입원을 시켰다.

다리에 심한 화상을 입은 모습

친정 어머님께 딸아이를 맡기고 이불, 옷가지며, 세면도구를 챙기러 집에 돌아오니 성당에서 자매님들이 방문하러 오셨다. 기도중에 불안은 더해지고 딸 아이를 퇴원시켜 서 데리고 와야겠다는 생각이 간절했다.

장부의 동의하에 3시간만에 데리고 온 그 다음날 자매님들이 나주에서 가지고온 기적수라며 딸 아이의 발을 담가 보자고 오셨는데 그때의 나는 반신반의 상태였기에 지푸라기라도 잡는 식으로 믿으려 했지만 왠지 석연치가 않았다.

기적수에 발을 담그니 깊었던 다리의 농이 없어지고 화기가 내리는 것이 보였다. 정말 기적 같은 일이 벌어졌다.

얼마후 양쪽 다리와 발에 딱지가 입혀진 상태로 친정 어머님 생신이어서 친정집에 들렸는데 벌컥 난리가 났다.

아이의 다리가 이 모양인데 병원에 가지 않으니 나보고 미쳤다는 것이었다.

정말이지 병원 약 한 번, 주사한번 맞히지 않고 장부에겐 알로에 약이라고 속이면서 아이에게 먹이고 바를때마다 쿵닥쿵닥 가슴이 뛰었다. 그런지 3주가 지나 딱지는 벗겨지고 분홍빛 살이 돋아날 무렵 친정 어머님이 마늘을 들고 우리집에 오셨다. 열변을 토해가면서 기적수며 예수님, 성모님 자랑을 해가며 어머님께 개종을 권유했다.

그때까지 어머님은 29년동안 일본 종교인 남묘호랭개교를 절실히 믿으신 분이라 개종이 쉽지 않을 줄 알았는데 대뜸 "나도 그 물 좀 먹어보자" 하시는 것이 아닌가! 그리고는 "저기 수녀님 남자님도 모셔야겠다." 하시는 것이었다. (우리집에 모신 예수님, 성모님 상을 두고 하시는 말씀)

친정 어머니가 집에 도착하는 즉시 불당을 태우고 개종하시는 모습을 보고 기쁨의 눈물이 나왔다. 성모 어머님이 이런 은총까지 또 주시는 구나

우상 숭배라고 여겨 인사까지 껄끄럽게 생각했던 내가 주일 미사뿐 아니라 평일미사에도 빠지지 않고 다니고 있는데 나는 미사에 다니는 것이 너무 즐겁다. 그래서 그렇게 좋아하는 사치도 버리고 욕심또한 버렸다.

6월 입교식에 친정부모님, 우리 부부 이렇게 성당에 서 있는 기쁨을 그 누가 알랴?

나주 성모님 은총의 물로 치유 된 후 모습

 

목포시 산정 3동 중앙하이츠 8/1408호
정해경

 

 

 

 

충남 논산 부창동 성당에 다니고 있는 김 데레사 입니다.

저는 양로원에 직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관계로 시간적 여유가 없었기에 한동안 나주 성모님께 오지 못하다가 지난 1월 달부터 다시 순례를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지난 4월 저의 아들이 식도암이라는 청천벽력과도 같은 판정을 받게 되었는데 엎친데 덮친 격으로 파주에 살고 있는 딸마저도 신장염이 심해져서 고생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저의 아들은 작년에 건양 대학 병원에서 검진을 받은 적이 있었는데 그때 당시 검사 결과 목에 혹이 자라고 있다고 하면서 만약에 악성이면 계속 자랄것이나, 다행히도 악성이 아니면 자라지 않을 것이니 건드리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그런 진단을 받은 후 그런대로 한 1년이 지났는데 올 3월에 또 아프다고 하기에 작년에 건양 대학 병원에서 검진 받았던 자료를 다른 병원에 가지고 가서 보여주면서 검사를 해 본 결과 악성 종양이 자라고 있다는 판정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의사 선생님이 "혹시 가족 중에 암에 걸렸거나 암으로 사망한 사람이 있습니까?" 하고 묻기에 저의 친정 아버님께서도 암으로 돌아 가셨다고 했더니 암 센터로 가보라는 것이었습니다.

마침 일산에 암센터도 있었고 또 일산에서 가까운 파주에 제 딸이 살고 있었기에 그 딸에게 아들을 부탁하고자 전화를 했더니 저의 딸마저도 신장염이 심해져서 고생하고 있다며 오히려 제가 다니고 있는 양로원을 그만두고 와서 간호를 해 주면 안되겠느냐는 것이었습니다.

저와 전화 통화를 하고 있는 딸이 말하는 것조차도 힘겨워 하는 목소리였기에 부랴부랴 딸네 집으로 갔습니다.

딸을 데리고 백병원으로 가서 검진을 받아 보았더니 신장이 더 나빠져 소변에 피까지 섞여 나온다고 하였는데 독감까지 겹쳐서 열이 40도를 오르내리면서 기침까지 심하게 것이었습니다.

그러던 4월 첫토요일 전날인 금요일밤 잠자는 중에 꿈에서 재앙이 내려오고 비가 쏟아지고 연도를 하는 그런 꿈을 꾸게 되었는데 바로 그 재앙의 대상이 우리 집이었던 것이었습니다.

저는 꿈에서 깨어나자 마자 '아, 이것은 나주 성모님께서 부르시는 것이다.'라는 확신이 들었기에 그 다음날인 첫토요일에 만사를 제쳐두고 철야 기도회에 참석하기 위하여 나주 성모님께로 오게 되었습니다.

나주 성모님 집에 도착하는 순간부터 장미 향기가 진동했고 성모님 동산을 순례할 때에도 가는 곳마다 장미 향기가 진동 했으며, 나주 성모님 집에서 철야기도회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뒤에도 집안에서 가끔씩 장미 향기가 났습니다.

저는 철야 기도때 나주 성모님께 '성모님, 제 아들의 수술을 위해서 마련한 돈 100만원을 병원에 내지 않고 성모님께 바치고 싶습니다. 그러니 제 아들과 딸을 낫게 해 주세요.' 하며 간절하게 기도를 드린 뒤 편지를 써서 성모님께 봉헌하고 돌아왔습니다.

집으로 돌아온 저는 아들과 딸에게 "외국에서도 이 물을 먹고 치유된 사람들이 많다더라 그러니 이 물을 마셔라." 하며 나주 성모님 물을 부쳐주었습니다.

그런데 4월 12일 일산에 있는 암센타에서 아들이 검사를 받기 위하여 가지고 간 건양 대학 병원에서 받았던 조직 검사 사진을 보고는 의사들이 대뜸 "수술을 할 수가 없는 자리에 종양이 나있기 때문에 수술마저도 할 수가 없다"는 절망적인 말을 듣게 되었는데 정작 4월 19일 정밀 검사를 받고 난 후에 결과를 보고 의사들이 말하기를 세상에! "암이 아니니 걱정하지 마세요." 라고 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이것은 바로 나주 성모님의 은총의 물로 나주 성모님께서 치유시켜 주신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나주 성모님께서는 저의 아들 뿐만 아니라 저의 딸도 치유시켜 주셨습니다.

그래서 오늘 성모님께 "성모님, 제 아들 수술을 위하여 마련한 돈을 병원에 쓰지 않고 성모님께 봉헌 할 수 있도록 치유 시켜달라." 고 기도한 저의 간절한 청을 들어 주셨기에 성모님께 약속드린 그 돈을 오늘 봉헌했습니다.

성모님 너무 감사 합니다.      

김 데레사
충남 논산시 562-34번지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왓킨스이며 현재 미국 켄사스시에 살고 있습니다. 나주 성모님이 주신 기적수와 관련하여 몇 가지 체험을 증언하고자 합니다.

1. 2001년 11월 4일 캔사스주 위치타시에 살고 있는 고객 한분이 제가 운영하고 있는 가게를 방문했습니다.

그런데 그분은 당뇨로 인하여 다리 절단 수술을 받게 된 뒤부터 다리에 수반되는 끊임없는 통증으로 인하여 매우 고통스럽게 살아오고 있다고 하기에 조그마한 병에 담긴 나주 성모님 기적수를 주면서 발라 보라고 하였습니다.

그후 2002년 1월 그분이 저의 가게에 다시 찾아와서 증언하기를 그때부터 지금까지 나주 성모님의 기적수를 매일 사용하고 있는데 나주 성모님의 기적수를 바른뒤부터 통증이 사라졌을 뿐만 아니라 나주 성모님 물을 아무리 사용해도 그 양이 줄어 들지 않고 있다는 매우 놀라운 사실을 알려 주었습니다.

2. 2001년 아칸소주에 살고 있는 부부가 저희 가게를 방문했는데 그 부인이 아프다고 하기에 나주 성모님의 기적수를 한병 준적이 있었습니다.

얼마후 그 부인의 남편이 병원에서 당뇨병이라는 진단을 받게 되었는데 의사가 10일 후에 다시 혈당과 인슐린 검사를 해보자고 했답니다.

의사로부터 병원에 찾아 오라는 날로부터 7일 정도 지난후에 얼마전 제가 주었던 나주 성모님 기적수가 생각나기에 3일간 나주 성모님 기적수를 사용한 뒤 의사와 약속한 10일째 되는날 재 검진을 받기 위하여 병원을 찾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의사가 재 검진 결과를 놓고 검사 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던 것 같다며 다시 검사를 해 보아야겠다고 하더랍니다.

왜냐하면 첫 번째 검진 결과때에는 분명히 당뇨병으로 나왔는데 두 번째 검사 결과는 완전한 정상인의 것으로 나왔기에 첫 번째 검진을 받을 당시 남아 있던 샘플과 두 번째 피검사를 하고 남은 샘플을 다시 검사를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분명히 피의 샘플은 동일한 사람의 것임에 틀림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역시 결과는 첫번째 샘플은 당뇨병으로 나왔고 두 번째 피는 당뇨가 전혀없는 완전한 정상의 피였습니다. 그는 나주 성모님의 은총의 물로 치유된 것입니다.

3. 2001년 5월 - 6월, 우리 가게를 방문한 한 젊은 부부는 그들이 병원에 간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의사가 말하기를 부인이 부인에게 문제가 있어서 임신이 불가능하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들은 매우 낙담한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들에게 나주의 기적수를 한 병 주었습니다. 2002년 2월 그 부부가 저희 가게에 다시 찾아 왔을때 그 부인은 임신 8개월째였습니다.

4. 올해(2002년) 나주에 오기 바로 직전에 그리스도계 고객 한분이 저희 가계에 왔습니다. 전에 그에게 나주의 기적수를 한 병을 준 적이 있는데, 기적수를 사용한 후 그의 간암이 축소되었다고 하였습니다.

5. 왓킨스 요세피나 자매님의 증언 : 저희 부부가 나주 성모님께 순례를 올 때 나주 성모님을 너무나도 사랑하는 저의 장부는 순례 기간 전체를(약 2주간) 오로지 나주 성모님께 봉사만 하고 오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왔습니다.

제가 살고 있는 미국에서 한국까지 약 30여 시간이나 걸리는 먼 여행시간이 소요되었기에 오랜 시간을 비행기 안에서 있다보니 저희 장부가 귀가 멍멍해지고 아프다고하면서 매우 고통스러워 했는데 통증이 얼마나 심했던지 나중에는 귀에 멍까지들어 있었습니다.    

그렇게 힘들게 왔지만 저희 장부는 애당초 계획대로 나주 성모님께 순례 오던 첫날부터 성모님 동산에서 봉사를 했습니다.

장부는 나주 성모님을 너무나도 사랑했기에 귀가 아픈줄도 모르고 첫날을 기쁘게 봉사를 마친 뒤 나주 성모님의 은총의 물로 목욕을 했는데 놀랍게도 고통스런 통증과 함께 멍까지 들었던 귀가 그날 완전히 치유되었습니다.

2주간 동안 이곳 나주 성모님께 순례를 하면서 저는 경당에서 기도를 하고 저희 장부는 성모님 집에서 봉사를 했지만 저희 부부에게는 너무나도 귀하고도 값진 시간들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02년 5월 6일

토마스 J. 왓킨스
4905 West 77th Street
Prairie Village, kansas 66208 U. S. A
Tel. 1-913-649-8565
 

 

 

 

 

 

안녕하세요. 저는 청주의 현 모니카입니다.
저희 집에서는 나주 성모님 물이 특효약입니다.
한번은 제가 등 부분에 담이 결렸는데 너무 심해서 앉을 수도 움직일 수도 없이 그냥 반듯하게 누워 있어야만 했어요.

혼자서 병원에 갈 수도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아이들한테 성모님 물을 발라달라고 하면서 “예수님의 성혈로~” 찬미를 하면서 계속 발랐는데 하루도 안돼서 싹 나았고, 저희 열한 살짜리 아이가 운동회를 하고 난 날 밤에 잠을 자는데 갑자기 열이 40도 가까이 올라서 아이한테 “병원에 갈까? 아니면 성모님 물을 먹을까?” 하고 물어봤더니 “엄마, 성모님 물 먹을래.” 그래서 아이한테 성모님 물을 먹이고 발라주었더니 그 높던 열이 싹 내렸어요.

전에도 저는 아이들이 열이 날 때 성모님 물을 한번 발라서 안 나으면 계속 해서 발라주면 열이 싹 내렸습니다.

또 한번은 아이의 이가 아파서 “예수님의 성혈로, 예수님의 성혈로, 우리 모든 영혼 육신 치유하소서. 아멘.” 하고 찬미노래를 부르고 “주님, 감사와 찬미와 영광과 흠숭 받으시고 그 크신 모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하고 감사와 찬미기도도 함께 바치면서 성모님 물을 발랐더니 그 순간에 아픈 것이 싹 낳았어요.

저희 식구가 여덟인데 나주 성모님 집에 다니면서 지금까지 병원에 한번도 가본 적이 없습니다. 남편이 토목 일을 하고 있는데, 일을 마치고 저녁에 들어오면 다리와 허리가 너무 아프다고 해요. 그래서 제가 성모님 기적수를 다리와 허리에 발라주면 남편은 “발라서 시원하고 30분 안에 다 낫더라.” 고 해요.

여러분들도 운동하고 나서 팔과 다리에 발라보세요. “예수님의 성혈로 예수님의 성혈로…” 하면서요.
한번 발라서 안 나으면 계속 발라보세요.
모든 것을 “예수님의 성혈로…” 하면 그것이 바로 만병통치약인 것 같아요.

 

 

저는 광주 염주동본당 조 루피나입니다.
저희 남편은 얼마나 완고하고 고집이 센지 함께 신앙생활을 하려고 해도 "하느님이 밥먹여주냐?" 하고 항상 옆길로 나갔었어요.

그런데 남편이 한 8년전쯤에 뇌 경색증으로 일을 못하게 됐었어요.
그래서 산으로 운동을 다니고 그랬는데 제가 어느 날 저도 함께 등산가면 안 되느냐고 했더니  "가면 좋지" 그래서 제가 "나는 무등산은 안따라갈거예요. 제가 가는 좋은 산이 있거든요? 그쪽으로 갑시다." 그러고선 나주 성모님께 봉헌드렸어요.
그런데 길을 잘못 찾아서 한참 헤맸는데 성모님께 계속 기도로 봉헌 드리면서 갔더니 성격이   급한 사람이 종일 배를 굶었는데도 전혀 화를 안 내는 거예요.

그날 성모님 동산에 왔다가 갔는데 나주 성모님의 은총으로 그 다음에 영세를 하게 됐어요.

3년 전에는 뇌 경색증이 1차, 2차로 왔는데 딸꾹질을 계속하는 거예요.
그래서 한방병원에 갔더니 거기에 대한 약물치료는 없대요.
남편은 찬물도 마시지 못하고 나중에는 더 심해져서 숨 한번 쉬는 사이에 딸꾹질을 여러 번 해버려요.

뜨거운 물을 데워가서 조금씩 드리는데 나중에는 그거로도 잘 안 멈춰지는 거예요.
이제는 아주 길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이대로 죽는가 싶었는데 어떤 자매님이 나주 성모님 동산에 가자고 왔더라구요.
남편도 함께 성모님 동산에 데리고 가자고 그러는데 그날이 12월 달이라 아주 추웠기 때문에   저는 날씨가 추우면 남편이 위험해서 안 된다고 했는데도 그냥 데리고 가재요.

그래서 보온밥통에 뜨거운 물을 데워서 갔는데 그 물로도 딸꾹질이 안 멈춰지는 거예요.
그런데 오후 3시 30분쯤 아주 추운 시간이었는데 성모님 물을 한바가지 받아서 "이판사판이다"   하면서 그 물을 드렸어요.
그 때 딸꾹질이 치유되었습니다.

작년에는 구정 전에 등산을 가다가 넘어져서 또 뇌출혈로 다치 셨거든요.
수술에 들어갔는데 저는 아마도 돌아가실 것 같아서 눈물을 흘리면서 임종기도를 드렸어요.
그런데 어떤 자매님께서 성모님 기적수를 가지고 오셔서 "이것은 기도를 받은 물이다" 라고 하면서 가지고 오셨어요.
그 물을 잡수시고 지금은 거동하시고 오른쪽으로 마비가 왔었는데 혼자서 식사도 잘 하십니다.

오늘은 성모님 동산에 함께 갔어요.
남편을 의자에 앉혀놓고 저는 3시에 십자가의 길을 하려고 갔었는데 지금 남편 혼자서는 소변을 잘 못보고 어느 때는 소변을 잘 못 보기 때문에 옷을 젖기도 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십자가의 길을 하고 남편 소변 때문에 부랴부랴 내려왔는데 사람이 없어진 거예요. 그래서 한참 찾다가 '혹시 나를 찾으려고 십자가의 길로 올라간 것이 아닐까?' 하고 갔더니 그 아픈 다리를 끌고 혼자 십자가의 길을 하시더라구요.

십자가의 길 기도를 하는데 주님의 기도하고 여러 기도문은 지금 반정도 밖에 기억해내지 못하지만 오늘 나주 성모님 동산 십자가의 길을 혼자서 한바퀴 하셨습니다.
이 모든 것 주님과 성모님께 찬미와 영광 드립니다.

 

 

 

대전 대연동 본당 가브리엘라입니다.
성모님 기적수로 제 모든 병들이 치유가 되어서 여러분들께 말씀드리려고 나왔습니다.

제 발에 혹 같은 게 생겼었어요.
병원엘 가니까 큰 병원에 가서 수술을 하래요.
그래서 다른 병원에 갔더니 그 날 마침 정전이 되어 진료를 안 하더라고요.
집에 와서 성모님 기적수를 페트병에 반병을 넣어 가지고 혹이 난 발에다가 부으면서 기도를 했어요.

그런데 이게 웬 일입니까!
그 다음 날 아침에 보니까 제 발에 있던 혹이 온데간데없이 깨끗해진 거예요.  

또 제가 일을 다니다 보니까 너무 힘이 들었기에 발을 디딜 수가 없을 정도로 발등이 시리고   아파 견딜 수가 없었는데 그 남은 기적수를 발등에 발랐더니 감쪽같이 나았고 오른쪽 무릎이 튀어나왔었는데 성모님 집 다니면서 저절로 없어졌어요.

여기까지는 제 체험담이었고요, 이제는 나주 성모님 기적수를 가지고 제가 아는 분들이 치유 받은 것을 말씀드릴게요.

제가 아는 언니가 15년 전에 죽기 위해 제초제를 먹었다가 겨우 살아났는데 뱃속이 엉망이 돼서 지금까지 약을 먹고 있었습니다.
제가 보기에 하도 딱해서 성모님 기적수 한 병을 담아 주면서 소주잔에 한잔씩 따라 먹으면서  무조건 치유해 달라는 기도를 하면서 먹으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또 조금 남겨서 아픈 곳에다가도 바르라고 했더니 처음에는 조금 의심스러워 잔에다가  기적수를 따라서 손으로 찍어서 만져보니까 물엿처럼 끈적끈적 하더래요.
그래서 아침, 저녁으로 먹었는데 가슴(식도와 뱃속)이 쓰리고 아프던 게 싹 나았다고 했어요.

또 그 언니의 남동생이 암으로 고생한다고 해서 2002년도 12월 달에 제가 성모님 집에 처음 와서 떠갔던 물 두 병을 갔다가 줄려고 했더니 그 동생은 나주하고 가까운 목포에 산다고 그래요.
그래서 그분더러 여기 와서 순례하고 성모님 물을 직접 떠가라고 했더니 그 동생은 나주에 왔대요.

그 동생은 앉지도 눕지도 못한, 정말 죽을 날만 기다리던 사람이었는데 성모님 기적수를 먹고  치유를 받고 영세도 받았다고 합니다.


 

 

저는 인천에서 순례 온 작전동 본당 안 수산나입니다.
우리 집 할아버지가 2001년도부터 다리가 자꾸 아프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노인네가 되면 원래 다리가 다 아픈 거 아니냐고 그랬더니 너무 많이 아픈지  막 신경질을 내더라구요.

그래서 집에서 가까운 병원에 갔더니 큰 병원에 가야지 여기서는 못 고친다고 그래요.
다리혈관에 피가 잘 돌지 않아서 그렇다면서 대학병원에 가보라고 일러주기에  거기 가서 검사를 해보니 허벅지 위에서부터 핏줄이 다 끊어졌다고 했습니다.
큰 핏줄이 다 끊어져서 발가락까지 피가 흘러 들어가지 않아 발가락이 점
점 썩어 들어가고 있으니까 빨리 수술을 해야 한다고 해서 입원을 했습니다.

그런데 입원을 해서 하룻밤 자고 일어나면 발가락이 더 썩어 들어가는 거예요.
아니 병원에 왔는데 왜 발이 더 썩어들어가냐고 그러니까 의사가 이것은 지금 어떻게 할 수 없고 핏줄을 잇는 수술을 해야 하는데 할아버지 핏줄이 너무 약해서 천상 다리를 잘라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의사선생님, 다리위로 더 썩어 올라오기 전에 발목을 잘라주세요.
지금 자르면 다리까지 다 안 썩어 올라오는 거 아니에요?” 하니까 벌써 이미 다리위에까지 다 썩어 올라갔기 때문에 그것 가지고는 안 된다고 합니다.
정강이 밑에를 잘라야 된다는 소리를 들으니까 정말 기가 막히는 거예요.

병원에서는 한시가 급하다고 수술 날짜를 잡아줬습니다. 밤새도록 잠을 못 주무시고 근심걱정을 하고 있는데 다음날 아침 아는 자매님 두 분이 병문안을 왔습니다.

성모님 기적수를 가져 와 가지고 솜에다가 발라서 할아버지 다리에다가 붙여주면서 자매님의 오빠도 성모님 기적수로 나았다고 하면서 믿고 바르라고 주는데 얼마나 마음이 좋던지요.

그런데 의사가 와 가지고 “이게 뭐야? 무슨 물을 척척 발랐어?” 하면서 다 뜯어내는데 그걸 보고 마음이 얼마나 아팠는지 몰라요.
 
조금 있다가 할아버지 한다는 소리가 “나 다리 안 잘라!”
아파도 그냥 앓다가 죽을 거라고 하시면서 집에 가서 기도에나 힘써 보겠다고  의사가 아침에 회진 돌 때 퇴원하겠다고 하니까 그럼 일주일만 집에 가서 잘 생각해보고 다시 오세요. 했는데 퇴원하고 그 이 후로 지금까지 병원에 안 갔어요.

집에 와서 아무것도 안하고 나주 성모님 성수만 약으로 생각하고 계속 발랐어요.
솜도 한 뭉치씩 해서 성모님 성수에 적셔가지고 썩어 가는 다리에 계속 발랐어요.

성수병이 작으니까 몇 번 쓰면 금방 성수가 떨어져요.
그런데 성수가 떨어질 만 하면 글로리아 자매님이 한 병, 두병씩 갖다 주는데 그것만큼 반가운 게 없더라구요. 나주 성모님 성수가 우리 할아버지 유일한 약이니까요.

병원에 가서 겉에 썩어서 딱딱한 피부만 살짝 도려내고 지금은 많이 나아졌어요.

지금은 많이 나았는데 나주성모님 성수가 얼마나 귀하고 그리운지요.
병원에서 다리를 잘라야만 된다고 했는데 다리도 안 자르고 엄지발가락에 뼈가 조금 보이는데 거기에서 새살이 조금씩 차 올라오고 있습니다.

안 수산나
인천시 작전동 한국아파트 102동 205호

 

 

저는 서울에서 순례 온 주 가밀라 입니다.

왜정 시절 국민학교 1학년 때, 동네 시골 도랑에서 아이들과 함께 목욕을 하다가 귀에 물이 들어간 이후로 오랜 동안 귓병을 앓아왔습니다. 그 당시 시골에는 이비인후과가 없었고 개인 병원을 하던 오빠가 귀에다가 빨간 약을 발라주고 마이신 같은 주사를 놔 줬었는데 그때는 괜찮았지만 이후에 다시 도져서 계속 낫지를 않았습니다.

지금까지 암 환자도 있고 불치병으로 저보다 더 심환 환자도 많이 있기 때문에 저는 귀아픈 것이 너무 고통스러워도 한번도 낫게 해주세요 라고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우리 집에 기도가 많이 필요하신 분이 계시기 때문에 그분을 위해서 기도는 했지만 저에 대한 기도는 해보지 않았고 또 죄송해서 축복을 달라고 기도도 못했어요.

이 병 때문에 제일 걱정스럽고 어려웠던 때가 결혼 할 때였습니다. 얼마나 심했느냐면, 결혼을 하고 나서 남편이 제 옆에서 잠을 자지 않으려고 할 정도로 귀에서 심하게 냄새가 났고 고막이 다 녹아버려 없어질 정도로 매일 피고름이 흘렀습니다.

항상 남편이 옆에서 못 자고 내 스스로 베개를 아픈 귀 쪽에 대고 자다가 아침에 일어나면 베개가 다 젖어있을 정도였지요. 그래서 항상 우리 집에는 솜하고 이쑤시개하고 준비해 놓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성냥개비하고 솜하고 하얀 데에다가 싸서 신문에다 말아서 화장실에다 넣어놓고 귀를 후비다 보면 아주 크게 부어버리는 경우가 있었어요.

그럴 때면 오빠 병원으로 찾아가서 임시 치료를 해 가지고 친정엘 갔지요. 그대신 시집에선 굉장히 구박을 받았어요. 내 속도 모르고 친정에 자주 간다고요.

그렇게 고통스러웠는데도 서울에 올라와서 남편한테는 처녀 때 아팠다는 말은 하지 않고 거짓말을 했죠. 갑자기 아픈 것처럼 병원에 다녔는데 수술을 하려고 보니까 "나이가 먹어서 수술을 해도 귀가 운다"고 해서 종합검진도 받았지만 그 결과도 "수술은 불가능하니 그냥 이대로 살라"고 하면서 아프면 그때마다 병원에 가서 치료하라고 하더군요.

그러던 어느 날, 저희 본당의 데레사 자매가 제게 "귀가 그렇게 아프시면 나주 성모님 물을 드릴까요?" 하며 다음날 10시 미사 때에 만나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10시 미사에 나갔더니 바카스 병으로 반 병 분량을 주기에 저는 "이거 넣는다고 낫겠냐" 하면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었습니다.

제가 15년 전에 나주에 온 적이 있었는데 사람들이 가지 못하게 해서 그 뒤로는 오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성모님 물을 좀 얻어 받아놓고는 이 물을 귀에 넣어야 되냐 말아야 되냐..? 고민하면서도 하도 아프니까 한 번 시험삼아 해보자 하고는 소파에 앉아서 넣어봤습니다.

죽기 아니면 살기다. 한번 해보자. 남들도 나았다고 하니까. 하고는 그 물을 귀에 부어버렸어요. 너무 아파서 귀를 다시 털었더니 소파에 물이 다 흘러내리고 손에도 피고름이 막 흘러내렸습니다.

그러고는 인상을 쓰면서 한 30분을 귀를 싸안고 있었는데 흘러내린 그 물을 닦아낸 뒤부터는 아무것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전혀 물이 안 나오는 거였습니다.

1년 지난 뒤 물이 한 번 나온 적은 있었지만 그 후로는 지금까지 4년이나 되었어도 귀속에서 고름이나 물이 한번도 안 나왔어요.
성모님께서는 이렇게 59년 동안 앓아왔던 귓병을 낫게 해주신 겁니다.
그리고 지금은 말도 조금 들린답니다.

주님, 성모님 감사합니다.

주 가밀라
서울시 관악구 봉천동 백산 블루밍APT 606호

 

 

인천에서온 배 마리아입니다.

어느날인가 나주 성모님 기적수를 보았더니 뿌옇기에 '왜 이러지'하고 생각하면서도 나주 성모님 기적수이니까 그냥 먹었는데 남편이 "왜 물이 이렇게 뿌여냐?"하고 물었습니다. 저는 그것이 바로 성모님 젖이라는 것을 그때에야 깨닫고는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그런데 그 물이 목으로 넘어가는 순간에는 아주 강한 소독약 냄새가 났습니다.

어느날 남편이 머리를 심하게 부딪쳐서 피를 줄줄 흘리게 되었는데 워낙 믿음이 없는 사람인지라 제가 아무리 나주 성모님의 은총에 대하여 말해도 믿지를 않았기에 나주 성모님 기적수라고 하면 바르지 않으려고 할 것이 뻔하여 남편이 안볼 때 나주 성모님 성수를 몰래 발라주었는데 뚜껑을 여는 순간 강한 소독약 냄새가 풍겼습니다.

그런데 얼마후 남편의 이마를 보았더니 심하게 다쳐 피를 줄줄 흘리던 이마가 아주 깨끗하게 치유되어 있었습니다.

지금도 그 물을 마실때마다 목에서 소독약 냄새가 진동하는데 성모님께서 저희들의 육신뿐만 아니라 병든 영혼과 마음도 치유시켜 주신다고 믿습니다.

주님 성모님 감사합니다.

배 마리아
인천시 옥련동 백산 아파트 201-101호

 

 

저는 인천 작전동에서 온 홍 마리아입니다.

저희 오빠가 치유를 받은 사례를 증언하겠습니다.
저희 오빠가 동맥 폐색증에 걸려 병원에서 다리를 절단해야 된다는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오빠는 다리를 자르지 않기 위해서 퇴원을 하여 집으로 와버렸습니다.

'신앙이 없고 고집도 센 오빠를 어떻게 도와주어야 되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오빠의 아픈 발을 만져 봤습니다. 오른쪽 다리 발가락 부위가 거의 절반이 썩어있었습니다.

발톱도 다 빠진 상태인 오빠에게 "오빠, 나주 성모님 기적수도 있고 성수도 있는데 오빠 한번 먹어보고 발라볼래요?" 하고 조심스럽게 물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자기가 너무 아프니까 급했던지 발라보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페트 병에 성모님 기적수를 넣어 갖다 주고 작은 성수 병 두 개를 가지고 가서 오빠 발에 발라주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그 부위를 비닐로 싸고 붕대로 감으면서 "오빠, 이거 아파도 풀지 말고 그대로 두세요." 하며 신신당부를 하고 집에 왔습니다. 와서 전화를 했더니 너무 아파서 붕대를 풀고 다른 약을 바르고 있다 하더군요.

안되겠다 싶어서 다시 오빠 집에 가서 다른 약들은 다 치워버리고
"어느 약보다도 성모님 물이 훨씬 좋은 거니까 계속 먹고 발라 보세요"  
말하고 집으로 왔습니다.

처음에는 발에 비늘이 일어나고 피부색도 시커멓게 되고 해서 차도가 없어 보였는데 그 이후로 조금씩, 한 달이 다르게 좋아지더니 피부가 뽀얗게 되어  발이 썩어 들어가던 곳에 새살이 찼습니다.

기적수를 바르기 시작한 것이 작년 6월이었는데 올 봄에 싹 나았습니다.

그 뒤 우리 오빠와 언니가 세례를 받는 은총까지 입었습니다.

주님과 성모님 찬미받으소서!


홍 마리안나
인천시 작전 1동 현대 차 101-909호

 

 

서울 중화동에서 순례 온 박 데레사 입니다.
저희 시어머님은 80세 노인이셨는데 성격이 아주 별나서 싸움만 하니까 집 안에서 아무도 받아주지도 않고 상대를 안 해줬습니다.

그랬더니 시골에 가신 길에 제초제를 사오셔서 홧김에 잡수셨어요.
새벽에 한 5시쯤이었는데 갑자기 누가 자꾸 저를 불러서 나가보니까 노인네가 그 제초제를 다 잡숫고 토하셨더라구요.

그래서 애 아빠를 막 깨워서 병원으로 모시고 갔습니다. 그런데 병원에서는 "속이 다 타버려서 가망이 없다" 고 하면서 "마음의 준비나 하고 있으라" 고 하였습니다.

갑자기 성수 통에 넣어 둔 나주성모님 기적수가 생각 났습니다.
그래서 이모한테 전화를 해서 빨리 그 물 좀 가져오라고 전화를 했지요.
의사는 물을 먹이면 환자가 금방 돌아가신다고 하였지만 이왕에 돌아가시는 거 기적수를 잡숫고나 돌아가시라고 의사 몰래 드렸습니다.

시어머니는 혀도 완전히 꼬부라져서 말도 제대로 못하였지요.
그런데 그 물을 꿀꺽 꿀꺽 잘 삼키시는 거예요.
그리고 조금 있으니까 혀가 다 돌아와서  제대로 말을 하시는 겁니다.
의사는 "속이 다 타버렸는데 어떻게 이럴 수가 있느냐?" 고 하면서 "이것은 하늘의 기적이지 이럴 수가 없다" 고 하였습니다.

물을 드시고 1시간이 지난 후 시어머니는 아주 멀쩡해지셨고 그 이튿날 퇴원하셨습니다.
퇴원 후에도 속도 편하다고 하시고 밥도 젊은 우리들보다도 더 잘 잡수시더니 그렇게 한 5년을 더 사시다가 작년에 돌아가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평소에 머리가 많이 아팠습니다.
머리가 하도 아파서 머리에 뭘 뒤집어 쓴 것 같고 뭐가 붙어 다니는 것 같았어요.
지난 6월 말에 성바오로 병원에가서 MRI를 찍으니까 머리에 종양이 있다고 하더군요.
더 큰 병원에 가서 다시 한번 검사해보자고 해서 원자력 병원에 가서 다시 검사를 했습니다. 검사를 하니까 또 종양이라는 결과가 나왔고 의사는 "종양보다 더 심각한 문제는 뇌에 구멍이 세 군데나 뻥뻥 뚫어져 있다" 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머리에 구멍이 뚫리는 병이 천명에 한 명 걸릴까 말까 한 병이며 그것도 암 종류인데 아주 무서운 암이라고 하였습니다.
골수 검사를 한 뒤 집에 왔는데 집에서는 죽을병에 걸렸다며 난리가 났고 저는 성당에 가서 성사를 보고 임종준비를 해야되겠다 싶어 청량리 성당엘 갔습니다.

저녁미사에 갔는데 도착하니 미사시간 5분 전 이더군요.
그래서 "신부님, 저기 성사 좀 주세요" 하고 신부님께 갔는데 갑자가 장미 향기가 진하게 확 풍겨왔습니다.

그리고 신부님께 성사를 보고 나와서 자리에 앉으려 했을 때도 장미 향기가 진하게 확 풍겼습니다.
그 때 같이 간 동생도 순간 장미 향기가 확 지나갔다고 하더군요.
또 성당입구에 지나가다가 요셉성인이 아기 예수님을 안고 계시는 성상 앞에서 한 차례 더 장미향기가 확 풍겨 나왔습니다.
그때 저희 집에는 나주 성모님 기적수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동생한테 기적수가 좀 남았냐고 물어봤더니 남았다고 하길래 그 기적수를 마셨어요.

그런데 그 물을 마셨는데 갑자기 또 장미향기가 확 나는 거였습니다.
물에서 향기가 계속 나는데 그 물을 다 마시고 다시 채워놔도 장미향기가
계속 진하게 났습니다.

골수 검사 후 20일 지나서 다시 검사하러갔어요. 어떻게 결과가 나올지 벌벌 떨면서 갔지요. 그런데 병원 문 앞에서 장미향기가 또 한 번 진하게 풍겼습니다.

의사한테 갔더니 "축하합니다" 하면서 "이럴 수가 없다" "이건 하늘의 기적이다" 라고 말하였습니다. 제 머리 속이 아주 깨끗해진 것입니다.
주님, 성모님 감사합니다!


박 데레사
서울시 중랑구 중화 1동 148-73

 

 

저는 부산에서 순례 온 백 세실리아 입니다.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던 동생을 제가 저희 본당으로 입교시켰습니다
이미 아이가 둘 있는데 입교 후 즉시 임신하게 되어 배는 불러오는데 차도 없이 가파른 길을 아이 둘 손을 잡고 성당을 오가며 영세도 받고 아이도 무사히 낳았습니다.

동생은 아기 먹일 우유까지 없을 정도로 너무 힘들게 살았습니다. 하루는 제게 "언니, 나 언니 아파트 1층으로 이사 가고 싶어요. 그게 내 꿈이고 소망이에요" 라고 하더군요. 예수님께서는 이런 동생을 영세 이후 물질축복을 많이 주셔서 1년 만에 집도 사서 제가 사는 아파트 바로 1층으로 이사하게 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동생은 어느덧 2, 3년 동안 자기가 풍족하게 생활을 하게 되니 자꾸만 저를 피하고 멀리하더니 기도생활에도 소홀이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속으로 괘씸한 생각이 들었지만 동생이고 사랑하는 마음이 있으니까 자기가 알아서 변화되겠지 하고 그냥 놔뒀습니다.

그런데 동생의 둘째 아이가 유치원에 3년을 다녔는데 지난 달에 갑자기 이 아이가 아파서 병원에 입원했으니 저에게 자기 집으로 빨리 와달라는 전화가 왔습니다. 가보니 아이가 놀이터에서 놀다가 오른쪽 발이 녹슨 쇠고리 같은 데에 찍혔는지 시퍼렇게 멍이 들어 퉁퉁 부어 있었기에 병원에 갔는데 병원에서도 " 정확한 병명을 모르겠다"고 했다는데 애가 걷지를 못하는 것이었습니다.

지난 10월 19일, 성모님 피눈물 흘리신 기념일에 나주에 왔다 갔는데, 집에 돌아온 다음날 이 아이가 위독하다며 동생한테서 또 전화가 왔습니다.

" 언니 큰일났으니 병원으로 빨리 와라. 아이 발의 증상이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똑같이 옮겨갔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병원에 갔더니 의사선생님이 " 빨리 큰 병원으로 가라. 균이 온몸 장기로 다 퍼져서 아이가 위급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큰 병원으로 아이를 옮긴 후 장기 사진을 모두 찍게 했더니 그 곳에서도 "균이 온몸으로 다 퍼지고 간에까지 전이가 돼서 생명이 위독하다"고 하였습니다.

 그 다음 날 아이가 뇌사진을 찍어야 할 정도로 열이 심하고 위독하다는 연락을 받고 밤 11시가 다 되어서 또 다시 병원으로 갔습니다. 가지고 간 성모님 기적 수를 아이의 머리에서부터 등하고 발하고 발라줬는데 등부터 시작해서 금새 온 몸의 열이 내려 위기를 넘길 수 있었습니다.

성모님 감사합니다.

백 세실리아
부산시 남구 감만 1동 유창APT 109동 905호

 

 

저는 서울 금호동에서 온 김 동성이라는 사람인데 올해 나이가 74세 입니다.

제가 나주 성모님께로부터 받은 은총에 대하여 말씀을 드리자면 저희 안식구가 올해로 72세인데 45년전(28세)부터 심한 두통을 앓았습니다.

그래서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부터 머리가 아프면서 마음이 진정이 되지를 않았기에 머리를 박박 긁으면서 이리저리 눈을 감고 아무리 진정해 보려고 애를 써보아도 잘 되지를 않았으므로 진정제를 먹기 시작했습니다.

맨 처음에는 진정제를 한알씩 먹으면 가라앉았지만 지금은 두, 세알씩을 먹어야 겨우 잠을 자고 일어나는데 새벽 5시나 6시에 눈을 뜨면 그때부터 9시나 10시가 되도록 머리가 아프고 어지럽다고 했습니다.

그러던 지난 5월 25일 3살난 손녀 딸을 미장원에 데리고 가서 머리 좀 볶아 줄려고 했는데 애가 하도 울고 난리를 쳐서 할 수 없이 미용실 하시는 분을 우리 집으로 모셔다가 아이 머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아이 파마를 해주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 끝에 미용실 하시는 분이 나주 성모님과 나주 성모님 기적수에 관하여 이야기 해 주어서 지난 6월 7일 첫토요일에 나주 성모님께 순례를 오게 되었고 성모님 물도 떠 가지고 가서 아들, 딸들과 함께 나누어 먹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안식구가 9일부터 12일까지 나주 성모님 물을 마셨는데 13일날 아침에 일어나니까 45년간이나 심하게 아프던 머리가 전혀 아프지 않다는 것이었습니다.

참으로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그래서 7월 2일 첫토요일 나주 성모님께 다시 와서 시골에서 농사를 짓고 사는 아들에게도 나주 성모님 물을 부쳐 주었습니다. 지금 농사를 짓고 있는 둘째 아들은 7년전부터 앞 가슴과, 두 다리에 심한 피부병을 앓고 있는데 간지러울 때마다 피를 철철 흘릴 때까지 박박 긁어대다보니 앞 가슴과 두 다리가 전부 헐고 성할 날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아들에게 "야, 피부병을 앓던 사람들 중에 이 나주 성모님 물 을 먹고 바른 뒤 치유 받은 사람들이 많다." 하면서 나주 성모님 물을 먹고 바르라고 시켰습니다.

그런데 아들이 나주 성모님 물을 딱 두 달 먹더니 딱쟁이가 하나도 없이 전부  떨어지면서 가려운 증상도 완전히 사라졌답니다.

그래서 저는 나주 성모님께서 주신 물이 보통 물이 아니라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고 그때부터 집안 모든 동기간들에게 나주 성모님 물을 전해 주고 있습니다. 나주 성모님 감사합니다.

 
김동성
서울시 성동구 금호동 233-30호

 

 

찬미 예수님!

저는 말레이시아 원죄없이 잉태되신 성모님 성당에서 온 박 안젤라 입니다.(교포)

저는 1995년 나주 성모님께 처음으로 순례를 왔다가 지금의 남편을 만나게 되었는데 그 당시 저는 7년째 냉담중이었고 말레이시아 사람인 남편은 5대째 가톨릭 신자였습니다.

그때 나주 성모님 집에서 만난 인연으로 인해서 결혼까지 하게 되었고 지금 말레이시아에서 아주 행복하게 잘 살고 있는데 사실 저의 부부는 나주 성모님의 중매로, 그리고 나주 성모님의 은총으로 맺어진 부부입니다.

그이후부터 저희 부부는 매년 6월 30일과 10월 19일이면 싱가폴과 말레이시아 등지에서 순례자들을 모아 나주 성모님께 순례를 오고 있답니다.

작년 6월 30일 저의 부부가 나주 성모님께 순례 왔을 때 저는 임신중이었는데 출산 예정일이 10월 30일쯤이었습니다.

그런데 출산 예정일을 훨씬 앞당겨 8월 13일 아기를 낳게 되었습니다. 두달반이나 일찍 태어나는 바람에 아기의 몸무게가 1.27Kg 밖에 나가지 않을 정도로 아기의 상태가 너무 좋지를 않았기에 의사들에게 아기의 상태에 대하여 물어 보았더니 아기가 살 확률이 25%밖에 안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양수가 터지고 4일동안 꼼짝없이 누워 있으면서도 성체를 영했기에 그랬는지 아기가 하루만 산소 호흡기로 숨을 쉰 뒤 그 뒤부터는 스스로 숨을 쉴수 있게는 되었지만 문제는 너무 일찍 태어나는 바람에 젖을 빨 수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아기의 생명을 지탱시킬려면 하루에 최소한 우유 20cc 정도를 매일 먹여야하는데 아기가 스스로 빨 수가 없어 10cc는 호수를 통해서 주입시키고 나머지 10cc는 아기의 온몸에 바늘을 꼿아서 아기의 몸에 주입시켜야했습니다.

그러나 아기가 워낙 미숙아 상태로 태어났기에 우유를 잘 소화시키지 못하여 우유 10cc 만 넘어가면 아기의 배가 빵빵하게 부풀어 올랐습니다.

그리고 아기가 인큐 베이터에 안에서 4주째 되는 날부터 링겔을 맞게 되었는데 패혈증까지 걸려 항생제를 맞다보니 혈관이 자주 막혀 혈관을 찾기 위하여 아기의 몸을 바늘로 여러번 찔러 대야 했는데 어쩔때는 무려 1시간 동안이나 아기의 혈관을 찾기 위하여 주사 바늘로 아기의 온몸을 찔러 댔습니다. 그것도 하루에 한 번이 아닌 하루에 세차례나 그렇게 했으니 말 못하는 아기가 얼마나 아팠겠습니까? 말 못하는 아기지만 주사 바늘로 아기의 온 몸을 사정없이 찔러 댈때는 아기의 온몸이 발발 떨리면서 파랗게 질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어렵사리 혈관을 찾아 링겔 주사를 꼿고 있는 아기를 바라보고 있는데 아기가 나를 보고 웃는 순간 십자가에 매달리신 예수님께서 성모님을 바라보시며 미소지으시는 모습이 보이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그 순간 '우리 아기의 고통을 통해서 십자가에 매달리신 예수님을 바라보시던 성모님의 마음을 나에게 알려주시는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아기의 혈관을 더 이상 찾을 수 없게 되어 살 가망이 사라지자 의사들이 이제는 아기의 목에서 혈관을 찾자는 것이었습니다.

다행히 목에서 혈관을 찾아 링겔을 꼿아 놓으면 한 5일은 버틸것이라고 하여 결국 아기의 목에 링켈 주사 바늘을 꼿게 되었는데 퉁퉁 부어 있는 아기의 모습을 보고 있자니 너무나 고통스러웠기에 남편과 함께 주님과 성모님께 '이것이 주님의 뜻이라면 아기가 더이상 고통 받지 않도록 차라리 아기를 빨리 데려가 주십시오.' 하고 울면서 기도했습니다.

그렇게 절망 중에 있다가 나주의 율리아 자매님께 전화를 했더니 빨리 나주 성모님 성수를 먹이라고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아기가 입원해 있는 곳이 '집중관리실'(intensive care unit) 이었기 때문에 외부에서 그 어떤 물건도 가지고 들어가지 못하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기가 지금 패혈증 증상으로 목에다 링겔 주사 바늘을 꼿고 있는 상태인데 만약에 제가 아기에게 나주 성모님 물을 먹이다 발각 되는 날이면 저는 곧바로 살인 혐의가 적용되어 구속되거나 병원에서 아예 쫒겨 날 수도 있는 아주 위험한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우리는 살아도 주님의 것, 죽어도 주님의 것 온전히 주님의 것이오니 주님 뜻대로 하소서." 하고 고백 하셨던 율리아 자매님의 말씀에 따라 저도 이미 아기의 생명을 하느님께 맡겼기 때문에 마지막 희망을 가지고 3시간에 한 번씩 아기의 우유를 먹일때마다 간호사들 몰래 호수를 통하여 나주 성모님 성수를 한방울, 두방울 세방울 이렇게 숨어서 살짝 살짝 흘려 넣어 주었습니다.

그렇게 나주 성모님 성수를 먹인지 5일째가 되자 참으로 놀라운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아기의 상태가 좋아져서 아기의 목에 꼿았던 링겔 주사 바늘도 뽑게 되었고 혼자서도 우유를 잘 빨아 먹을 수 있게 되었으며 아기의 몸무게가 하루가 다르게 부쩍부쩍 늘어났습니다.

의사들조차도 살 가망이 25% 밖에 없다고 했던 아기가 나주 성모님 물로 축성하여 만든 성수를 마신지 10일째 되던날 완전히 정상적으로 회복되어 병원에서 퇴원하게 되었습니다.

간호사들마다 "세상에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가 있느냐?" 며 모두들 놀라워 했는데 나주 성모님 물을 먹인 일에 대하여 밝힐 수는 없었지만 저는 속으로 '나주 성모님 성수를 먹여서 나았어요. 예수님, 나주 성모님 찬미 받으세요.' 하고 감사를 드렸습니다.

이번에 올 때 저희 아기도 함께 데리고 왔는데 지금 한국 나이로 세 살입니다.

지금 얼마나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는지 모릅니다.

주님, 나주 성모님 찬미와 감사 받으소서. "아멘"     

박윤숙 안젤라
63 Jln Bentara 5
Taman Iskandar, Malaysia

 

 

안녕하세요.
저는 부천 삼성동에서 온 윤 카타리나 입니다.

지난 3월에 나주 성모님 물에 향기름이 떠있는 것을 보았다고 증언을 한 적이 있는데 그 날 떠간 나주 성모님의 은총의 물로 너무나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제가 시집갔을 때 저의 시댁은 불교와 미신을 믿는 집이었기에 무척 힘이 들었습니다.

특히 저희 손위 동서는 제가 결혼한 지 11년 내내 제가 성당에 다니는 것을 매우 못마땅해 하시면서 많이 핍박했습니다.

어느 정도였냐면 제가 시집간 뒤부터 집안에 무슨 일이 생기면 다 저 때문에 생긴 일이라며 제 탓으로 돌렸고, 어머님이 아프시거나 안 좋은 일이 생기면 제가 이 집안에 들어 와서 그렇다고 하면서 11년 동안 정말로 저를 너무나 힘들게 했습니다.

심지어 저희 부부가 시부모님을 모시고 있는 6년 동안 저희 집에만 오면 재수가 없다며 시 부모님 생신 날에도 오지 않았습니다.

요즘 제가 전단지 붙이는 부업을 하고 있는데 그 손윗 동서 부부가 하던 일이 잘 안 되어 그냥 집에서 놀고 있다며 내가 하고 있는 일이라도 한 번 해보겠다면서 저희 집에 왔기에 그 동서와 한 2개월 가량 같이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저와 같이 그 일을 하던 동서가 땀을 너무 많이 흘려서인지 목이 손바닥만하게 두군데나 시뻘겋게 짓무르면서 허물이 벗겨졌습니다.

아무리 약을 써보아도 낫지를 않자 주위 사람들이 큰 병원에 가 봐야 할 것 같다고 하기에 제가 "형님 이거 제가 다니고 있는 나주 성모님 집에서 가지고 온 성수인데 특히 피부병에는 특효약입니다." 하고 말씀 드렸더니 "그래, 한 번 발라보자." 고 하시어 먼저 성호를 그은 뒤 예수님과 성모님게 기도를 드리면서 발라드렸습니다.

그런데 형님이 집에 돌아가서 보았더니 너무 신기했던 일은 제가 십자 성호를 그으면서 발라준 곳만 딱지가 앉으면서 치유되어 있었고 다른 부분은 여전히 발갛게 짓무르고 부어 있더랍니다.

그 다음날 형님께서 저희 집에 오시자마자 "동서, 그 물 좀 또 발라줘 참 신기하네" 하시기에 나주 성모님 물에 대하여 더 자세하게 설명해 드린 뒤 기도를 하면서 발라 주었는데 금새 살이 굳기 시작하면서 아무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나주 성모님 물을 바르면 괜찮고 안 바르면 다시 짓무르기를 반복하더니 계속해서 나주 성모님 물을 바른지 3일만에 완전히 치유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날 형님이 고백하는 말을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형님께서 치유되신 것이 피부병만이 아니라 오랫동안 앓고 계시던 모든 병이 치유된 것입니다.

그래서 이날은 일도 하지 않고 형님과 많은 대화를 나누게 되었는데 형님께서는 그동안 산후풍으로 속이 냉해져서 찬물만 먹었다하면 곧바로 설사를 해서 병원을 가야 했고 전에 담석증 때문에 쓸개 제거 수술을 받으신 이후부터는 음식 먹으면  소화를 잘 시키지 못해 소화제를 입에 달고 살았는데 만약에 하루에 밥을 두 공기 정도만 먹어도 병원에 실려 갈 정도 였답니다.

뿐만 아니라 소변도 잘 못봤는데 어느 정도였냐면 소변을 3일에 한 번 볼 정도로 심했답니다.

그러니 물을 먹기는 먹어도 배설을 못하기에 늘 배가 부어 있었는데 저는 형님이 그냥 뚱뚱해서 그런 줄로만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 형님이 저희 집에 온 날부터 이미 나주 성모님께서는 치유를 시켜 주시기 시작하신 것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저희 형님이 신자가 아니었을 뿐만 아니라 제가 성당에 다니는 것을 몹시 싫어했기에 저희 집에 오시면 드시라고 보리차를 끓여 놓았는데 형님은 보리차 대신에 나주 성모님 물만 드셨다는 사실을 오늘에서야 고백하는 것이었습니다.

형님은 "동서 나는 이렇게 일을 해서 몸이 괜찮아진 줄로만 알았더니 이번에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어." 하시면서 나주 성모님의 물로 치유 되셨다는 사실을 깨달으셨습니다.

그날부터 형님은 저와 함께 고기를 먹어도 괜찮았고 또 "동서 나 이상해 왜 이 집에만 오면 소변이 자주 마렵지?" 하시면서 3일에 한 번 보던 소변도  하루에 다섯 번씩이나 보았습니다.

저희 형님은 이렇게 나주 성모님의 은총과 성모님 물로 오랜 세월 앓고 있던 지병들을 완전히 치유 받으셨습니다.

그래서 저희 시 아주버님도 무척 좋아하시면서 굉장히 신기해 했습니다.

그러나 저희가 나주 성모님께로부터 받은 은총은 형님의 육적인 치유도 중요 했지만 무엇보다도 결혼 생활 11년 내내 내가 성당에 다닌다는 이유로 그렇게 나를 핍박하며 괴롭히던 형님과 완전히 화해를 하게 되었기에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형님은 저에게 "나는 비록 천주교 신자는 아니지만 동서가 믿는 신을 열심히 믿으면서 열심히 전해야돼" 하고 오히려 저를 격려 해주게까지 되었습니다.

형님께 나주 성모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다면서 나주 성모님 메시지 책을 보여 주었더니 "너무 좋다. 집에 가서 보게 복사 좀 해 줘" 하면서 나주 성모님을 잘 받아 들였습니다.

형님과 나 사이에 놓여 있던 철의 장벽이 한 순간에 무너져 내리면서 그동안 내 안에 응어리 져 있던 모든 상처들도 치유되어 화해와 용서를 통하여 사랑으로 거듭나게 되었기에 주님과 나주 성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는 제가 지난달에 몸이 너무 좋지를 않았는데 먹기만 해도 토했기에 아무것고 먹지 못하니 기운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첫토요일이 한식하고 겹치는 바람에 나주 성모님께 오는데 무려 8시간 30분이나 걸렸습니다.

계속 토하고 먹지도 못한 상태에서 버스를 타고 그 긴 시간을 달려 왔으니 도저히 경당에 들어 갈 엄두가 안 났기에 경당 밖에 쳐 놓은 천막 안에 들어가서 누워서 '성모님, 저 오늘 몸이 너무 안 좋아 기도도 못하지만 엄마 앞에 누워 있으니 너무 좋아요. 이것만으로도 행복해요. 엄마, 아시죠?' 하고는 잠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자비의 시간 바로 전에 눈이 딱 떠져 자비의 시간을 하게 되었는데 회개의 시간이 거의 끝나갈 무렵 갑자기 천막 안에 인삼 냄새가 진동을 하기에 '누가 이 좋은 기도 시간에 인삼을 먹나' 하며 사방을 둘러 보았지만 인삼을 먹고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계속해서 인삼 달이는 냄새가 진동을 했는데 옆에 자매님이 "어머, 인삼 향기가 난다." 하자 옆에 있던 자매님들도 "맞아! 인삼 냄새야" 하며 몇몇 분이 저와 같이 인삼 냄새를 맡았습니다.

첫토요일 철야 기도회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니 그 날 아침 복사 모임이 성당에 있다고 하기에 쉬지도 못한 채 아이의 손에 이끌려 성당을 갔는데 그날 수녀님과 함께 산행을 하기로 했답니다.

그런데 저는 전날 그렇게 토하고 아무것도 먹지 못한 상태에서 철야까지 했는데도 전혀 피곤함을 느끼지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철야기도회 때 맡은 인삼 냄새는 바로 성모님께서 저의 영혼 육신을 치유시켜 주시고자 밤새 인삼을 달려 영적인 젖으로 먹여 주셨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주님과 나주 성모님께 너무너무 감사를 드립니다.

윤 카타리나
부천시 원미구 도당동 44 25/6 성산 연립1동106호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서 온 레오나입니다.

오늘 여기에 오신 분들은 성당에서 구역 반장 좀 맡아 달라고 하면 "예수님 열심히 할께요." 하고 기쁘게 맡죠?

그런데 우리 성당은 서로 안할려고 해서 자기 반이 아닌 다른 반에 파견 나가서 봉사하는 파견 반장까지 생겼어요.

저도 지금 그 파견 반장 일을 하고 있는데 얼마 전에 우리 본당 신부님께서 구역 반장들을 데리고 2박 3일의 일정으로 설악산에 가게 되었습니다.

저는 아시다시피 매달 나주 성모님께 와야 되기 때문에 안갈려고 했는데 성모님 집에 같이 다니는 형님이 "레오나, 구역 반장들 중에는 레지오도 안하고 성모님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데 레오나가 같이 가서 성모님 자랑을 좀 해야지" 하며 자꾸 가자고 하시어 저도 함께 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설악산에 가면서 나주 성모님 물로 축성하여 만든 성수 작은것 하나 와 나주 성모님 물 작은 펫트병으로 한병을 핸드백에 넣어 가지고 갔습니다.

설악산에 도착해서 환성굴을 들어 갔다가 땀을 뻘뻘 흘리며 나오는데 누가 제 이름을 막부르며 나주 성모님 성수를 찾더군요.

누가 저렇게 숨 넘어가듯이 나를 급하게 부르나 싶어서 보았더니 전에 자기 딸이 아플 때 내가 준 성모님 성수로 효력을 본 바로 그 자매가 "아이고 지금 일행 중에 한 사람이 심한 알레르기가 났는데 나주 성모님 성수 좀 줘봐." 하고 다급하게 재촉하기에 "아, 일단 굴이나 좀 빠져 나가고 보자며 봅시다." 하고 굴 밖으로 나온 뒤 나주 성모님 성수를 줬습니다.

신부님과 두분 수녀님, 그리고 저희 구역 반장들은 일정을 마친 뒤 버스에 올라 탔는데 어떤 사람이 얼굴이 퉁퉁 부어서 올라오는 것이었습니다.

얼굴이 얼마나 부었던지 눈이 아예 푹 파 묻혀 있었는데 한마디로 눈탱이가 밤 탱기가 되어 있었습니다.

이유인 즉은 더덕을 파는 이가 조그만한 더덕을 주기에 덥석 받아 먹었는데 그 더덕을 먹고 그렇게 되었다는 겁니다.

그런데 평상시에 그 사람이 더덕을 안 먹어 봤겠습니까? 우리 버스에 타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성모님의 현존을 나타내 보이시기 위해서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것이겠죠.

사실 저는 본당 신부님이 바뀔 때마다 제가 나주 순례 다니는 것을 신부님한테 일러바치는 바람에 불려가고는 했었습니다.

신부님께 불려가기 전에 항상 주님과 성모님께 지헤롭게 잘 이야기 할 수 있도록 기도하면서 가는데 신부님은 저 한테 성모님 이야기 할 때 나주 성모님 이야기는 절대로 하지 말라고 합니다.

그런데 신부님 앞이라고 해서 지킬 수 없는데도 무조건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하면 안되잖아요.

그래서 제가 "신부님, 산 입에 어떻게 자크를 달아요 저는 그런 약속은 못하겠네요." 하고 말씀 드렸더니 "나는 차라리 신자들이 무당 집에 가더라도 그것은 안말려" 하고 말씀하시어 정말로 얼마나 속상했던지 "사제에 대해 실망입니다." 하고 말씀 드렸는데 그때는 무슨 배짱으로 그렇게 했는지 모르겠어요.

하여튼 그 날 저는 버스 안에서 신부님과 수녀님들, 그리고 구역 반장들이 다 계시는데서 그 형제님을 위하여 주모경을 바쳐드리자고 한 뒤 퉁퉁 부은 눈을 나주 성모님 물로 발라주면서 "예수님의 성혈로 예수님의 성혈로 우리 모든 영혼 육신 치유하소서. 아멘." 하고 혼자서 세 번 불렀는데 갑자기 붙어 있던 그 사람의 눈이 딱 떠지는 것이었습니다.

그랬더니 버스 안에 타고 있던 사람들이 "어머, 어머, 이게 도대체 무슨 물이야?" 하면서 난리가 났는데 나주 성모님 물로 축성하여 만든 성수로 치유 받았던 자매님이 "이게 바로 나주 성모님 물이야." 하여 저희들은 나주 성모님께 감사를 드리면서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그 치유 받은 사람에게 "나주 성모님의 은총을 체험했으니 이제 나주 성모님의 일꾼 되야겠네." 하면서 나주 성모님에 대하여 계속 말해 주었더니 아주 좋아하면서 이따 밤에 우리 방으로 놀러 오겠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그 분도 믿음이 얼마나 좋은지 신부님께서 중간에 차를 세워 병원에 가자고 하시어 저는 속으로 "저분 성모님께서 치유 해주셨으니 병원에 가면 안되는데..." 하고 생각했는데 그분은 끝내 병원에 가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우리 본당에서는 이일로 난리가 났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도 나주 성모님 물로 축성하여 만든 성수를 맨날 자기혼자서만 찍고 다니지 말고 호주머니에 넣고 다니면서 나주 성모님을 증거 합시다. "아멘"  

   
김 레오나
서울시 강남구 대치 1동 삼성아파트 109-502

 

 

찬미 예수님!

저는 미국에서 온 토마스 와킨스 입니다.

저는 현재 미국에서 가구점을 운영하고 있고 제 부인의 본명은 요세피나입니다.

얼마 전에 친구가 자기 가게에 단골로 다니는 손님의 아들이 교통사고로 차도 전파되고 몸도 많이 다쳤다는 이야기를 하기에 그 날 제가 저의 친구의 안전 운전을 위하여 돌아 갈 때 나주 성모님 물로 축성하여 만든 성수를 주었는데 그 날 그 친구도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차의 형체를 알아 볼 수도 없을 정도의 커다란 교통사고 였는데 몸은 전혀 다치지를 않았다고 하기에 나주 성모님 기적수의 힘으로 보호되었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7월 7일 제 가게에 어떤 할머니 한 분이 "나주 성모님 물 좀 팔 수 있느냐?" 고 하기에 "나주 성모님 물은 파는 것이 아니고 필요하신 분들에게 그냥 나누어 드립니다." 고 하며 그 할머니에게 나주 성모님 물을 선물로 드렸더니 그 할머니는 나주 성모님 물을 어디에 사용하셨는지 말씀하지는 않으시고 "나주 성모님 물 너무너무 좋아." 하며 계속 좋다고만 말씀하시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할머니로부터 나주 성모님 기적수로 인하여 치유 받게 된 어떤 분에 관한 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 할머니가 아는 분중에 병원에서 검진 결과 머리에 암이 발견되었기에 의사로부터 수술을 권유받고 수술 날짜를 잡아놓은 분에게 나주 성모님 물을 가져다 드렸는데 그분이 수술을 받기 전에 나주 성모님 물을 마시면서 기도를 드렸답니다.

그런데 수술을 받기로 한 날 의사들이 그 분을 수술하기 위하여 머리를 절개해 보았더니 사진에 분명히 나와 있던 암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기에 의사들이 깜짝 놀랐답니다.

그렇게 그분은 나주 성모님의 은총의 물로 수술을 받지 않고도 암이 완전히 치유되었습니다.

그리고 저의 가게를 찾는 손님 중에 콜레스테롤 수치가 500이 넘기에 의사로부터 심장마비로 쓰러져 죽을 위험이 높으니 조심하라는 경고를 받은 분이 있었는데 제가 그분에게 나주 성모님 물을 준 적이 있었습니다.

그분은 제가 드린 나주 성모님 물을 매일 매일 마시고 바르면서 기도를 했답니다.

그런 후 다시 병원을 찾아 검진을 받아 보았더니 콜레스테롤 수치가 완전히 반으로 떨어졌고 지금은 아주 건강하게 지내고 계십니다.

주님 영광 받으시고 나주 성모님 찬미를 받으소서. 아멘.


토마스 J. 와킨스
4905 West 77th Street, Prairie Village, kansas 66208 U. S. A

 

 

반갑습니다.
저는 부산 동래 본당 송 임마누엘입니다.

저는 1992년 영세를 받았는데 성모님을 알기 전까지만 해도 말로만 신자인 껍데기 신자였습니다. 그런데 성모님께 봉헌한 이후로 출 퇴근할 때마다 성당에 들러서 성모님께 인사를 드릴 정도로 저의 모든 신앙 생활이 확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나주 성모님께 순례를 다니게 된 동기는 출근하기 전에 성당에 들렀더니 망미 본당에 다니시는 마리안나 자매님이 마침 저의 본당에 오셨는데 그때 그 자매님이 나주 성모님 메시지와 스카폴라, 그리고 묵주를 주어서 그게 인연이 되어 나주 성모님께 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하루는 출근하기 위하여 성모님께 인사를 드릴려고 성체 조배실에 들렸더니 "우리 아이가 지금 위급하오니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합니다." 하는 쪽지가 붙어 있는 것이었습니다. 나중에 알아보았더니 마르셀리노라는 아이였는데 아이가 저녁에 갑자기 혼수상태로 들어갔기에 메리놀병원 응급실로 데리고 갔더니 "머리에 세균이 들어갔는데 메리놀 병원에서는 할 수 없다." 지금 매우 위급한 상태니 빨리 부산대 병원으로 옮겨라." 고 하기에 부랴부랴 부산대 병원으로 아이를 데리고 갔답니다.

부산대 병원에서도 "지금은 달리 손 쓸 수 있는 방법은 없으니 우선 항생제만 투여하면서 경과를 지켜보자. 그러나 아이가 2-3일 내에 죽을 수도 있다." 고 하더랍니다.

저는 성체 조배실에 적혀 있는 쪽지를 보고 병원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기에 그 다음날 병원에 찾게 되었는데 가서 보았더니 아이는 혼수상태에 빠져 있었고 얼굴은 온통 통통 부어 있었습니다. 마침 병원에는 아이만 있었고 아이의 엄마는 없었는데 조금 후에 아이의 엄마가 들어오더군요.

그 아이의 엄마가 말하기를 너무 다급하니 묵주의 기도는 물론이고 아무런 기도도 생각나지 않기에 기도 할 수 있는 사람을 보내 달라고 성모님께 부탁했답니다.

그래서 제가 가지고 간 나주 성모님의 물로 축성하여 만든 성수를 주고 묵주의 기도를 바쳐 드린 뒤 그 다음에도 나주 성모님 물로 축성하여 만든 성수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그런데 얼마 후 아이의 머리에 들어갔던 세균이 모두 죽어서 아이가 기적적으로 살아났는데 의사들이 모두 "이런 일은 처음 있는 일이야! 이건 기적이야" 하며 놀라더랍니다.

그렇게 아이는 나주 성모님의 은총의 기적으로 살아나서 지금은 아주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주님, 성모님 감사합니다.


송 임마누엘
부산시 동래구 칠산동 70-14번지   

 

 

서울 마포구 허 사라입니다.
오늘은 나주 성모님의 은총의 물로 치유를 받으신 어떤 할머니에 대한 증언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올 여름쯤에 저희 레지오 단원 중에 82세 되시는 열심한 할머니 한 분이 계셨는데 넘어지셔서 다리를 심하게 다치는 바람에 많이 아파 하셨어요.

제가 나주 성모님께 순례를 다니고 있는 것을 알고 계시는 할머니께서는 늘 "내가 나이가 많아서 그 좋은 곳에를 못 가보니 원..." 하고 말씀 하셨기에 제가 나주 성모님 물을 펫트 병으로 하나 가져다 드리면서 나주 성모님 물로 축성한 성수를 다리에 발라드렸습니다. 그런데 얼마 후 할머니께서 "다리가 많이 좋아졌는데 그 물좀 더 가져다 줄수 없수?" 하고 부탁하시기에 나주 성모님 물을 세 번 더 가져다 드렸더니 나주 성모님 기적수를 계속해서 바르신 뒤 완전히 치유를 받으셔서 지금은 성당은 물론이고 레지오도 한 번도 빠지지 않고 나오고 계십니다.

그리고 할머니께서는 옛날에 아이를 출산할 때 쑥불을 너무 독하게 피우는 바람에 그 이후로 냄새를 맡지 못하게 되셨는데 제가 드린 나주 성모님 물을 마시고 바르면서 장미 향기를 맡으셨다고 너무 기뻐하셨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 저는 오전 11시 주일 미사를 가려고 나서는데 기침이 너무나 심하게 나왔습니다. 그랬더니 저의 장부가 "기침을 그렇게 심하게 하면 미사 보는 사람들 분심줄텐데 지금 가지말고 이따가 저녁 7시 미사에 가지 응?" 하며 만류하기에 어떻게하든 기침을 멈춰 볼려고 했지만 도저히 멈춰 지지가 않았습니다.

바로 그때 나주 성모님 물이 생각나기에 나주 성모님 집 철야 기도회에서 배운데로 "예수님의 성혈로, 예수님의 성혈로, 우리 모든 영혼 육신 치유하소서. 아멘." 하고 노래를 부르면서 성모님 물을 먹고 발랐습니다. 그랬더니 정말로 숨통이 곧 넘어 갈 것만 같이 그렇게 심하던 기침이 거짓말 같이 딱 멈추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11시 미사에 참석하게 되었는데 미사 내내 기침이 딱 한 번만 나오고 완전히 치유 되었습니다 주님 성모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멘.         


허 사라
서울시 마포구 도화2동 538번지 성지아파트 503호

 

 

안녕하세요. 대전에서 온 요안나 입니다.

저는 오늘 나주 성모님을 증거하기 위하여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올 추석 전날 시댁에서 일을 하고 잠을 자던 중 갑자기 새벽 2시쯤인가 몸이 너무 아픈거에요. 정말로 그렇게 아파 본적이 없을 정도로 갑자기 몸이 아팠는데 시댁에서 차를 타고 족히 40분은 가야만 병원이 있는 그런 시골이었기에 119 구급차를 부르네 하며 야단이 났습니다. 그래서 제가 나주 성모님 물로 축성하여 만든 성수 좀 가져다 달라고 하여 마셨는데 성수에서 인삼 냄새가 진동하는 것이었습니다. 하도 이상해서 아들과 딸에게도 먹여본 뒤 가족들에게도 조금씩 마셔보라고 했더니 모두들 성수에서 인삼 냄새가 난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그제서야 비로소 '아, 이것은 바로 나주 성모님께서 치유의 은총을 내려 주시는구나, 하는 깨달음이 들었습니다. 그 순간 저는 병원에 갈 필요가 없다는 확신이 들었기에 나주 성모님 성수를 다 마시고 그냥 잠이 들었는데 그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 보니 몸이 아주 거뜬하게 치유되어 있었습니다.

그렇게 나주 성모님의 은총으로 추석을 잘 보낸 뒤 집으로 돌아 왔더니 옆집에 사는 7살 먹은 아이가 열이 펄펄 끓고 심한 기침 때문에 잠도 못 잔다며 그 집 엄마가 아이를 업고 아파트 이곳 저곳을 왔다 갔다 하고 있기에 제가 얼른 나주 성모님 성수를 가져다가 딱 한 방울 먹였습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 왔는데 얼마 후에 그 아이 엄마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제가 먹여준 성수를 마신 뒤 아이가 기침도 멈추고 열도 떨어져서 곧바로 잠이 들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애 엄마가 아이를 업고 병원에 갔더니 의사가 "이번 기침 감기는 오래가고 열도 잘 내리지를 않는데 어떻게 그새 이렇게 열이 떨어졌냐?" 하며 의아해 하더랍니다.

그리고 몸이 아픈 어떤 자매님에게도 나주 성모님 성수를 주었는데 그 자매님도 한 방울을 먹은 뒤 몸이 날아 갈 듯이 가벼워지더랍니다.

여러분! 여러분들이 이곳에서 가져가는 나주 성모님 물은 장미향기 뿐만이 아니라 치유를 위한 한약냄새, 쑥 냄새, 소독약 냄새 등등 그리고 인삼물까지 된다는 것을 알으시고 매번 감사하는 마음으로 마셔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아폴로 눈병이 전국적으로 퍼져서 극성을 부릴 때 저희 주변에도 한집 걸러 이 눈병이 걸리다시피 했는데 저희 레지오 부단장 아들부터 시작해서 그 집안 식구 세명도 이 눈병에 걸리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레지오 부단장은 제가 나주 성모님 말을 하면 시큰둥하니 별로였습니다.

마침 레지오 야외 행사가 있었는데 레지오 부단장 아들이 아폴로 눈병에 걸려서 학교도 못 가는 판국이니 어느 누구도 그 집 차를 타려 하지 않기에 제가 얼른 그 차에 올라타서 나주 성모님 성수를 주면서 아이 눈에 넣어 주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바로 그 다음날 전화가 왔는데 제가 준 나주 성모님 물로 만든 성수를 눈에 넣고 눈병에 걸렸던 집안 식구들이 전부 나았다며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안과에 가보았더니 " 세상에 어떻게 이런 일이!" 하면서 의사가 놀라더랍니다.

그러니 지금 여러분들이 가져가는 나주 성모님 물이 얼마나 소중한 물인지 한 번 묵상해보시기를 바라면서 또 우리가 받은 것만큼 뭔가 보답을 해야 드려야 하는지도 잘 묵상해 보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로 이번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아폴로 눈병에 걸려 고생할 때 나주 성모님 물로 치유를 받았는지 모릅니다.

어떤 자매님은 안과에서 2-3주 치료를 받아야한다고 했는데 그렇게 하면 병원비만 해도 얼마냐며 나주에 가 본적은 없지만 감사한다고 했고, 또 어떤 자매님은 남편이 눈병으로 인해 출근을 못해 걱정, 또 어떤 자매님은 수험생인 고3 아들이 눈병으로 인해 학교를 못가고 공부를 못해서 안달,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전국적으로 유행한 아폴로 눈병으로 고생을 하다가 나주 성모님의 은총의 물로 치유를 받게되자 나주성모님께 단 한 번도 온적이 없는 사람들인데 이번 10월 19일에 모두들 나주 성모님께 오겠다며 감사했습니다.

여러분, 지금 제가 들고 있는 이 성수가 바로 인삼물로 변화된 바로 그 성수입니다.

아까도 많은 사람들이 냄새를 맡아 보았는데 진한 인삼냄새가 납니다. 이 나주 성모님의 물로 축성하여 만든 성수를 먹고 저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치유를 받았습니다.

저는 오늘 주님과 나주 성모님께 영광을 돌려 드리기 위하여, 그리고 나주 성모님을 증거할 때 또 다른 은총으로 축복해 주신다는 나주 성모님의 메시지 말씀을 믿고 따르기 위하여 나왔습니다.

오늘 여러분들이 가져가시는 나주 성모님 물은 정말로 소중한 물이라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고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마시면서 이렇게 무한한 은총을 베풀어주신 주님과 나주 성모님께 보답해 드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은총의 물을 우리에게 주셨을 뿐만 아니라 언제나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은총을 베풀어주시기 위하여 문을 활짝 열어 두신 나주 성모님께 항상 찬미 영광 드립니다. 아멘.        

이 요안나
대전광역시 서구 탐방동 한우리아파트 105동 601호

 

 

충남 논산 부창동 성당에 다니고 있는 김 데레사 입니다.

저는 양로원에 직원으로 근무하고 있는 관계로 시간적 여유가 없었기에 한동안 나주 성모님께 오지 못하다가 지난 1월 달부터 다시 순례를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지난 4월 저의 아들이 식도암이라는 청천벽력과도 같은 판정을 받게 되었는데 엎친데 덮친 격으로 파주에 살고 있는 딸마저도 신장염이 심해져서 고생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저의 아들은 작년에 건양 대학 병원에서 검진을 받은 적이 있었는데 그때 당시 검사 결과 목에 혹이 자라고 있다고 하면서 만약에 악성이면 계속 자랄것이나, 다행히도 악성이 아니면 자라지 않을 것이니 건드리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그런 진단을 받은 후 그런대로 한 1년이 지났는데 올 3월에 또 아프다고 하기에 작년에 건양 대학 병원에서 검진 받았던 자료를 다른 병원에 가지고 가서 보여주면서 검사를 해 본 결과 악성 종양이 자라고 있다는 판정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의사 선생님이 "혹시 가족 중에 암에 걸렸거나 암으로 사망한 사람이 있습니까?" 하고 묻기에 저의 친정 아버님께서도 암으로 돌아 가셨다고 했더니 암 센터로 가보라는 것이었습니다.

마침 일산에 암센터도 있었고 또 일산에서 가까운 파주에 제 딸이 살고 있었기에 그 딸에게 아들을 부탁하고자 전화를 했더니 저의 딸마저도 신장염이 심해져서 고생하고 있다며 오히려 제가 다니고 있는 양로원을 그만두고 와서 간호를 해 주면 안되겠느냐는 것이었습니다.

저와 전화 통화를 하고 있는 딸이 말하는 것조차도 힘겨워 하는 목소리였기에 부랴부랴 딸네 집으로 갔습니다.

딸을 데리고 백병원으로 가서 검진을 받아 보았더니 신장이 더 나빠져 소변에 피까지 섞여 나온다고 하였는데 독감까지 겹쳐서 열이 40도를 오르내리면서 기침까지 심하게 것이었습니다.

그러던 4월 첫토요일 전날인 금요일밤 잠자는 중에 꿈에서 재앙이 내려오고 비가 쏟아지고 연도를 하는 그런 꿈을 꾸게 되었는데 바로 그 재앙의 대상이 우리 집이었던 것이었습니다.

저는 꿈에서 깨어나자 마자 '아, 이것은 나주 성모님께서 부르시는 것이다.'라는 확신이 들었기에 그 다음날인 첫토요일에 만사를 제쳐두고 철야 기도회에 참석하기 위하여 나주 성모님께로 오게 되었습니다.

나주 성모님 집에 도착하는 순간부터 장미 향기가 진동했고 성모님 동산을 순례할 때에도 가는 곳마다 장미 향기가 진동 했으며, 나주 성모님 집에서 철야기도회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뒤에도 집안에서 가끔씩 장미 향기가 났습니다.

저는 철야 기도때 나주 성모님께 '성모님, 제 아들의 수술을 위해서 마련한 돈 100만원을 병원에 내지 않고 성모님께 바치고 싶습니다. 그러니 제 아들과 딸을 낫게 해 주세요.' 하며 간절하게 기도를 드린 뒤 편지를 써서 성모님께 봉헌하고 돌아왔습니다.

집으로 돌아온 저는 아들과 딸에게 "외국에서도 이 물을 먹고 치유된 사람들이 많다더라 그러니 이 물을 마셔라." 하며 나주 성모님 물을 부쳐주었습니다.

그런데 4월 12일 일산에 있는 암센타에서 아들이 검사를 받기 위하여 가지고 간 건양 대학 병원에서 받았던 조직 검사 사진을 보고는 의사들이 대뜸 "수술을 할 수가 없는 자리에 종양이 나있기 때문에 수술마저도 할 수가 없다"는 절망적인 말을 듣게 되었는데 정작 4월 19일 정밀 검사를 받고 난 후에 결과를 보고 의사들이 말하기를 세상에! "암이 아니니 걱정하지 마세요." 라고 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이것은 바로 나주 성모님의 은총의 물로 나주 성모님께서 치유시켜 주신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나주 성모님께서는 저의 아들 뿐만 아니라 저의 딸도 치유시켜 주셨습니다.

그래서 오늘 성모님께 "성모님, 제 아들 수술을 위하여 마련한 돈을 병원에 쓰지 않고 성모님께 봉헌 할 수 있도록 치유 시켜달라." 고 기도한 저의 간절한 청을 들어 주셨기에 성모님께 약속드린 그 돈을 오늘 봉헌했습니다.

성모님 너무 감사 합니다.      

김 데레사
충남 논산시 562-34번지

 

 

안녕하세요. 부천 삼전동에서 온 윤 카타리나입니다.

오늘 많은 분들이 나주 성모님의 은총의 물에 관하여 증언하시는 것을 듣고 저도 가만히 앉아 있을 수만 없었기에 나왔습니다.

저는 오늘 성모님 동산에서 성모님 물로 목욕을 할 때 아주 굉장히 강하게 풍기는 장미 향기를 맡았을 뿐만 아니라 성모님 물에서 마치 아기들이 젖을 빨고나면 엄마들의 젖 꼭지에 젖맛이 배여서 나는 젖비린내와 같은 젖내를 강하게 맡았습니다.

그리고 지금 초등학교 3학년에 다니고 있는 저의 아들은 아주 어렸을 때부터 나주 성모님께 데리고 다녔기에 나주 성모님께 대한 사랑이 자연적으로 몸에 배어 있어 방에 나주 성모님 사진도 붙여 놓고, 성모님에 대한 이야기도 자주 하고는 합니다.

그런데 얼마 전에 어떤 언니가 저희 집에 놀러 왔는데 저희 집에 인터넷을 깐지 얼마 되지 않았기에 인터넷에 들어가는 방법을 잘 모르는 아이가 나주 성모님 사이트에 들어가서 성모님 동산에 서 계시는 사진을 두 장 인쇄해서 저와 언니에게 선물이라며 주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언니가 집으로 돌아가려고 하기에 배웅하기 위하여 막 집을 나서려는 순간 아이가 손에 물컵을 들고 쫓아 나오면서 "엄마! 엄마" 하고 소리치며 부르기에 무슨 일인가 하고 보았더니 "엄마 물맛이 이상해. 이 물 좀 맡아봐"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아이가 건네준 물을 마시는 순간 세상에 컵 안에 들어 있는 성모님 물이 아주 강한 장미 향기로 변화되어 있었고 물맛도 쌉스름한게 옛날에 율리아 자매님이 기도해 주신 물맛과 같았습니다.

아이에게 "어머! 너 이물 어떻게 된 거니?" 하고 물었더니 아이가 나주 성모님 물을 한 컵 따라서 마시다가 나주 성모님 사진을 빨리 복사해주고픈 마음에 반 컵 정도 물을 남겨 놓고 나주 성모님 사진을 인쇄해서 나누어 준 뒤 남아 있는 물을 마시려는 순간 그사이에 성모님께서 장미 향기로 변화 시켜 준신 것이었습니다.

나주 성모님께서 아마도 아이의 단순하고 순수한 마음, 그리고 성모님께 향한 사랑의 마음을 보시고 아이의 그 마음이 너무 이쁘셔서 성모님 물을 장미향기로 변화시켜 주신 것 같습니다.

우리 눈에는 아무런 변화도, 때로는 아무 맛도 느낄 수 없는 물처럼 느껴질지 모르지만 나주 성모님 물은 우리의 병든 영혼과 육신, 그리고 내적인 상처를 치유시켜 주시는 성모님의 쭈쭈(젖) 라는 분명한 사실을 오늘 순례 오신 모든 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윤 카타리나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도당동 44번지 25/6 성산연립 1동 106호